{"product_id":"book-9788960305359","title":"유품 정리인은 보았다","description":"한국과 일본의 유품정리인이 써내려간 진솔한 작업일지\u003cbr\u003e\n지켜보는 사람 하나 없이 홀로 생을 마감하고 시체마저 뒤늦게 발견되는 죽음을 ‘고독사’라고 부른다. 우리보다 먼저 고령화 사회에 들어선 일본의 경우, 유품정리와 함께 고인이 세상을 떠난 그 공간, 시취와 때로는 들끓는 구더기, 바퀴벌레로 가득한 그곳을 다시금 ‘사람이 살만한 곳’으로 바꾸어놓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사명감 없이는 쉽게 선택할 수 없는 직업, 바로 ‘유품정리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본 최초의 유품정리인인 요시다 타이치와 한국 최초 유품정리 전문회사인 ‘키퍼스 코리아’의 창업자인 김석중은 이 책을 통해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유품정리인이 겪은 실제 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198504188,"sku":"978896030535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305359.jpg?v=177634812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030535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