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0535596","title":"옛그림 인문학","description":"우리 옛그림으로 만나는 살아 있는 인문학\u003cbr\u003e\n우리 옛그림으로 만나는 살아 있는 인문학\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과거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라 하듯, 역사와 고전은 우리에게 현실을 살아갈 지혜를 준다. 낯섦과 편견을 내려놓으면 한 폭의 그림은 이 지혜로 통하는 문이 되어 열린다. 주요 전시나 책으로 쉽게 접하던 서양 회화를 넘어 우리 옛그림으로 시야를 넓히면 특유의 깊이와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조선의 회화는 평생을 학문적 탐구와 정치 활동에 몸담았던 사대문 문인이나 그림 담당 관청인 도화서의 화원 등에 의해 그려진 작품이 많다. 그림과 시서詩書가 분리되지 않는 문화적 전통 속에서 학문과의 친근성이 상당히 높은 조선 회화는 그 어느 나라 미술보다 깊은 정신성이 묻어난다. 외적인 아름다움에 머물지 않는 긴 여운을 남긴다. 종이 위 먹으로 잔잔하게 그려낸 선인들의 삶과 고민은 오늘의 우리와 무척 닮아 있기도 하고 지금을 위한 새로운 통찰을 주기도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옛그림과 떠나는 동양사상 산책\u003cbr\u003e\n\u003cbr\u003e\n동양 고전으로 생각을 키우고 관점을 가다듬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양한 저서로 많은 독자들의 인문학적 사고를 연 저자는 \u0026lt;옛그림 인문학\u0026gt;에서 공자와 맹자, 장자, 순자, 사마천을 비롯한 친숙한 이름의 동양 사상가는 물론, 일연, 김시습, 정약용, 신채호 등 우리 선현들이 글로 남긴 성찰과 지혜를 50여 점의 옛그림을 통해 들려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161443580,"sku":"978896053559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535596.jpg?v=177634793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053559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