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0719507","title":"한담소하록","description":"『閒談消夏錄』은 1874년 朱翊淸의 『埋憂集』과 1875년 王韜의 『遯窟?言』을 기본으로 하여 간행한 문언소설 합집이다. 光緖 4年(1878) 翠筠山房에서 목판본으로 처음 출판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내에 소장되어 있는 몇몇의 『閒談消夏錄』판본 중, 본서는 國立中央圖書館에 남아있는 『閒談消夏錄』의 한글 번역 필사본에 주목했다. 12권으로 되어있는 중국 판본을 다시 16권으로 새로 재구성하여 한글로 번역을 시도하였는데, 아쉽게도 현재는 2권까지만 남아있다. 그래서 이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한글필사본 『한담소하록』을 해독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삼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에서는 『한담소하록』의 成書過程 및 편찬자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연구를 하였고,  국내 소장 판본과 번역본 『閒談消夏錄』의 내용 및 번역 양상까지 살펴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부〉에서는『한담소하록』 번역문을 수록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소장의 『閒談消夏錄』 30편의 한글 번역을 해독하여 기본으로 참고하였으나, 오역과 생략이 많아서 중국어 원문을 하나하나 참고하여 다시 새로 번역을 시도하였다. 더불어 한글 필사 원문과 중국어 원문까지 수록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3부〉에서는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있는 한글필사본『한담소하록』 판본을 영인하여 쪽수를 다시 붙여 수록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한글번역 필사본 『한담소하록』 은 그동안 한국 국문학자들에게 고소설로 인식되었던 작품으로, 이 책이 출간됨으로 인해 문학계의 오류를 바로잡을 수 있는 귀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4069628,"sku":"978896071950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9507.jpg?v=177601343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07195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