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0787704","title":"김승국의 문화상자","description":"한국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전문가의 전통문화계를 향한 충정과 고언 담아\u003cbr\u003e\n김승국은 우리나라의 전통문화 현장에서 오랜 연륜을 쌓은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전문가다. 2022년 노원문화재단 이사장을 물러난 뒤 우리 전통문화계를 향한 고언과 충정을 담아 한 권의 책을 펴냈다. 그 책이 바로 『김승국의 문화상자』다.\u003cbr\u003e\n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문화예술 현장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기획자나 예술인들과 저자가 평생 쌓은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문화의 현장에서’를 담았다. 2부는 건강한 문화생태계를 이루기 위하여 문화계가 스스로 해야 할 일과, 정부나 지자체가 해야 할 일과 문화예술정책의 대안을 제시하는 ‘건강한 문화생태계를 꿈꾸며’를 담았다. 3부에서는 우리 지역 축제가 가야 할 방향과 K-culture의 기반인 전통예술 진흥의 중요성과 정책 대안을 담은 ‘축제와 전통예술’을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모든 내용은 현장에서 경험하면서 느끼고 체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국악진흥법’이 공표되고 난 뒤, 방향을 모색하는 국악인과 행정 관료, 여러 문화재단을 비롯한 문화산업 종사자들에게 금과옥조의 충언을 담고 있다.\u003cbr\u003e\n저자는 월간 〈공간〉 기자를 거쳐 국악고등학교 교사와 교감, 〈사단법인 전통공연예술연구소〉 소장, 노원문화예술회관 관장, 여러 시도의 무형문화재위원,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와 ‘노원탈축제’ 등 정부 및 지역의 축제 감독 및 기획, 정부 산하 문화예술기관 경영평가단 단원, 정부 및 광역의 각종 문화예술지원사업 심의, 전국 문예회관을 지원하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대표, 수원과 노원 지역문화재단 대표를 두루 거쳤다. 문화예술계에 거칠 곳은 거의 다 거친 그의 경력이 말해주듯이 그는 백전노장이자 산전수전을 다 겪은 문화예술계의 어른이라 할 수 있다. 그는 솔직하게 자신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도 고백하면서 충심으로 한국의 문화예술, 특히 전통예술이 나아갈 바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전통예술계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되길 그는 내심 바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44535804,"sku":"978896078770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87704.jpg?v=177602138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07877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