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1041447","title":"바람이 불었다","description":"\u003cp\u003e『바람이 불었다』는 중국을 대표하는 향토시 시인 톈허의 시집이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톈허는 간난(艱難)한 삶을 피해 대도시 우한(武漢)으로 이주. 그곳에서 고달픈 현실을 이겨내는 힘을 시에서 찾게 된다. 본 시선집에 수록된 시들 역시 타향인 우한(武漢)에서 쓰인 것. ‘논밭의 벼’라는 뜻을 지닌 ‘톈허(田禾)’라는 필명에서 알 수 있듯, 그의 시세계는 고향을 향한 부르짖음과, 그에 답하는 고향의 메아리, 이 두 개의 목소리로 가득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390904060,"sku":"9788961041447","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041447.jpg?v=17763437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104144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