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1390750","title":"거울 속의 물리학","description":"우주의 본질과 그 사이의 모든 것을 이해하는 일은 인간을 탐구하는 기초적인 과정이다. 로렌스 크라우스는 이 책에서 평행 우주, 베일에 싸인 차원, 블랙홀, 다른 차원에서의 삶, 끈 이론, 그리고 광대한 여분 차원의 실존을 제안하는 더 비범한 이론들에 대한 현재의 이해도를 조사하여, 때로는 이론에 결점이 있지만 그 속에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사실을 발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대한 훌륭한 검토를 담고 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오늘날 상대성이론은 우주를 관측할 때뿐만 아니라, 시간과 공간을 정밀하게 측정해야 하는 모든 영역에서 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또한 이 이론은 철학적 조작주의에 영향을 주었으며, 화이트헤드의 형이상학의 기초가 되었다. 이처럼 다양한 영역에 스며 있는 상대성이론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13년 전 이 책은 출간되었을 때 기대했던 만큼 많은 관심을 받지는 못했다. 도서출판 승산은 고차원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겨 있는 이 책이 보다 많은 사랑을 받지 못했다는 데 큰 아쉬움이 있었고, 독자들에게 이 책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 주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승산은 이미 로렌스 크라우스의 도서 2권을 출간하였다. 리처드 파인만의 전기인 『퀀텀맨』과 우주의 과거와 미래를 흥미롭게 설명한 『무로부터의 우주』가 그것이다. 특히 『무로부터의 우주』의 경우, 당시 포항제철의 회장이 읽고서 감명을 받아 직원들에게 이 도서를 추천하기도 하였다. 도서출판 승산은 이렇듯 크라우스의 도서를 성공적으로 출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거울 속의 물리학』을 다시 출간하게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199899388,"sku":"978896139075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390750.jpg?v=177634283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139075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