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1849647","title":"잡지 모던일본 조선판 1940(완역)(개정판)","description":"일본에서 발행된 월간지 《모던일본》에서 기획하여 30만 부 판매부수를 기록했던 조선특집호 《모던일본》조선특집판(1939년 11월호)과 이어서 출간된 《모던일본》조선특집판(1940년 8월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문학사에서 개정판으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잡지 《모던일본》 조선판 1939 완역』과 \u003cbr\u003e\n\u003cbr\u003e\n『잡지 《모던일본》 조선판 1940 완역』의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름으로 다시금 선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잡지 《모던일본》 조선판 1939 완역』과 『잡지 《모던일본》 조선판 1940 완역』은 식민지 시기의 핍박 받는 조선인의 모습보다는 산업계에서나 문화계, 예술영화계, 스포츠계 등에서 약진하는 조선의 발달상을 보여준다. 내선일체를 추진했던 일본의 치밀한 문화정책을 엿볼 수 있으며 조선을 발판 삼아 중국대륙으로 나가고자 하는 일본의 제국주의적 성향이 짙게 드러난다. 또한 ‘전시체제’하에 ‘친일파’의 활동내용이나 일반인의 ‘전쟁협력’, ‘일본적인 것과 조선적인 것’이 섞인 일상생활의 모습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그러므로 이 두 권의 책은 일본의 시선이 담긴 1939년과 1940년의 조선을 가늠해 보는 데에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205844220,"sku":"978896184964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849647.jpg?v=177634815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184964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