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1877893","title":"구한국외교관계부속문서 간도안(동북아역사 자료총서 6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구한국외교문서(舊韓國外交文書)』는 규장각 소장 문서로, 1876~1910년까지 조선(대한제국)과 열강(중, 일, 미, 영, 독, 러, 프 등) 사이에 오고 간 공문서이다. 구한국외교문서는 부속문서 8권을 포함하여 총 30권으로 구성되었다. 그중 부속도서 8권인 간도안(間島案)은 1906년 11월부터 1909년 11월까지 통별원안(統別原案)과 통별왕복안(統別往復案)으로 구성되었다.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는 규장각 소재 외교문서를 필기체에서 활자체로 편집하여 1965년부터 발간했는데, 1974년에 부속문서 8권으로 간도안(間島案)을 출판했다. 아울러 구한국외교문서와 관련해 청안(淸案)과 법안(法案)이 일부 번역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자료집은 간도안(間島案)을 번역, 해제한 것이다. 간도안은 통감부 간도파출소의 일반상황 월보와 통파월보(統派月報)의 보고서, 한ㆍ청ㆍ일 관헌 사이의 왕복문서, 백두산감계에 관한 한ㆍ청 양국의 외교문서, 간도파출소 설치와 폐지에 관한 문서, 간도 거주 한국인 보호 관련 청일의 교섭, 간도 화룡욕(和龍?) 등의 한국인 거주 실태, 간도 호구조사표, 간도 헌병분견소 증설과 배치, 일청의 간도협약 체결로 인한 간도총영사관 개설 등에 관한 내용이 실려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간도의 과거와 현재의 연속적인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먼저 1906~1910까지 간도를 둘러싼 한국, 청국, 일본의 외교적 문서를 치밀하게 연구해야 한다. 이 자료집이 간도를 둘러싼 한국, 일본, 청국의 입장과 활동을 파악하여 간도 연구에 기초적인 학술적 자료로 활용되기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296204540,"sku":"9788961877893","price":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877893.jpg?v=177634327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187789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