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1963619","title":"북한미술과 분단미술","description":"북한을 만든 미술, 분단이 만든 미술\u003cbr\u003e\n\u003cbr\u003e\n북한에서는 어떤 그림을 그리며, 무엇을 아름답다고 생각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안의 분단 트라우마는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작동하고 있을까?\u003cbr\u003e\n2018년부터 남북정상회담이 세 차례나 열리고, 올해는 북미정상이 비무장지대에서 만나는 등 한반도 정세가 급변하고 있다. 그렇게 한반도의 냉전종식과 통일을 향한 화해와 평화의 무드가 조성되는 듯했다. 하지만 호사다마(好事多魔)도 빠지지 않았다. 남북의 화해를 견제하듯 일본이 경제전쟁을 도발했고, 북한은 한미군사훈련을 빌미로 미사일을 날리며 연일 으름장을 놓고 있다. 그럼에도 한편에서는 북한에 관한 다큐와 보도가 증가하는 등 북한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것도 사실이다. \u0026lt;북한미술―사회주의 사실주의의 패러독스\u0026gt;(2018. 9.7-11. 11), \u0026lt;아름다운 동행―평화, 꽃이 피다\u0026gt;전(2018. 9. 14-2019. 1. 31), \u0026lt;국회 남북미술전\u0026gt;(2019. 3. 11-5.10), \u0026lt;평화, 하나 되다\u0026gt;전(2019. 4. 6-6.30) 같은 북한미술을 다룬 전시회도 눈에 띄게 늘었다. 『북한미술과 분단미술』은 이런 현실에서 남북 분단이 빚은, 남북한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통해 남북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08098300,"sku":"9788961963619","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963619.jpg?v=177634550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196361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