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1963633","title":"모네는 런던의 겨울을 좋아했다는데","description":"쉼 없이 달려온 일상에 쉼표를 찍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좋은 것들을 모으러 떠난 1년 \u003cbr\u003e\n\u003cbr\u003e\n“행복해지기 위해 온 힘을 다했던 나의 런던 시절”\u003cbr\u003e\n“그동안 늘 타인의 이야기를 위해 고민에 빠지곤 했던 기자로서의 일상에서 완전히 벗어나 마음 깊은 곳에 추억을 저장하는 글을 쓰고 싶었다. 여태 내가 썼던 무수한 기사들과 달리 휘발성 없는 기록을 원했다. 삶의 쉼표를 찍은 곳에서 지금껏 쌓아온 소중한 생각들을 풀어봤다. 진정 좋아하는 것들을 한자리에 끌어모아 진짜 내 것으로 만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신문기자로 시작해 방송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힌 후 청와대 출입기자로서 숨 가쁘게 취재하고 기사를 쓰던 지은이가 기자 생활 14년 만에 해외연수의 기회를 얻었다. 런던으로 연수를 떠나면서 그녀는 한 가지 다짐을 했다. ‘좋은 것들을 모아 더 행복해지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 그렇게 시작한 1년의 연수 기간 동안 지은이는 온 하루를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쓰면서 스스로의 삶에 몰두했다. 그리고 그 1년 동안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기록했다. 책에서 지은이는 런던의 미술관에서 보았던 모네와 르누아르, 렘브란트, 피카소의 그림들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스스로의 느낌과 감정을 진솔하게 들려준다. 또한 오페라하우스, 작은 독립서점들, 일요일의 꽃시장, 소더비 경매 현장 등 런던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장소들을 방문했던 날의 이야기도 가득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29486844,"sku":"978896196363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963633.jpg?v=177634710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196363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