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2261004","title":"제2의 성서: 신약","description":"천년 동안 베일에 가려있던 신비의 고대 문헌\u003cbr\u003e\n\u003cbr\u003e\n- 아포크리파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고대 문헌들은 그리스도교 초기 3백 년 동안 \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의 성서와 함께 애독되었던 신앙의 원동력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26lt;제2의 성서\u0026gt;는 지금의 성서에 포함되지 않은 비경전, 즉 아포크리파를 말한다. 지금 우리나라의 가톨릭과 개신교에서 공동번역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서는 1546년 로마 교황청의 승인을 받아 트렌트 공의회에서 확정된 것으로 가톨릭은 73권, 개신교는 66권이지만 트렌트 공의회에서 성서가 확정되기 이전에는 지금의 성서와 아포크리파가 동시에 사용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그러나 트렌트 공의회에서 성서가 확정되자, 선택에서 빠진 많은 문헌들로 인해서 본래의 성서가 제시하는 메시지의 의미가 모호해지거나 서로 뜻을 이해할 수 없는 대목들이 많았다. 성서를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서가 쓰여진 시대 상황에 대한 자료를 함께 읽어야 하며, 지금의 성서에 포함되지 못한 방대한 분량의 내용 속에 숨겨진 의미를 읽어야만 가능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따라서 \u0026lt;제2의 성서\u0026gt;는 2천년 이상 최장기 베스트셀러였으며 인류의 역사와 문화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성서의 이해를 돕기 위한 책이다. 이로써 성서의 공동번역만을 읽어온 가톨릭이나 개신교 신자들뿐만 아니라 성서를 사랑하는 수많은 애독자들은 성서 중에 숨겨진 중요한 부분들을 읽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09310716,"sku":"978896226100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261004.jpg?v=177634551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22610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