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2465778","title":"경계인에서 세계시민으로(세계시민학 총서 4)","description":"\"고고학자의 혜안으로 보는 700만 년 인류사와 AI·인류세의 대격변!\u003cbr\u003e\n기술과 이념, 국경의 경계를 넘어 공존과 상생의 '세계시민'으로 나아가는 휴머니즘의 여정\"\u003cbr\u003e\n《경계인에서 세계시민으로》는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이자 고고학자인 배기동 교수((사)세계시민포럼상임대표)가 인간이라는 단일 종이 지구 시스템 전체를 변화시킨 '인류세(Anthropocene)'의 엄중한 경고에서 출발하여 인공지능(AI)이라는 문명사적 대격변기에 던지는 깊은 통찰과 따뜻한 제언을 담은 사유록이다. 세계시민포럼의 뉴스레터 '온 말'에 연재된 칼럼을 다듬어 펴낸 이 책은, 700만 년 인류사의 장대한 궤적을 관통하며 오늘날 현대인이처한 '경계(Border)'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날 지구촌은 기후변화, 초지능 AI의 등장, 신 디아스포라와 전쟁, 문화적·세대적 갈등으로 인해 수많은 '경계인'을 양산하고 있다. 저자는 고고학자의 시선으로 자연에 대한 인간의 오만을 경계하고, 기술 문명이 초래할 수 있는 차가운 '한랭전선' 속에서 인간성을 지켜낼 수 있는 유일한 열쇠는 바로 '세계시민정신'과 '폭발적 휴머니즘'이라고 강조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96860911868,"sku":"978896246577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65778.jpg?v=178713223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246577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