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2531862","title":"넘어졌다 일어난 생각","description":"\u003cp\u003e시집 『심 넘어졌다 일어난 생각』은 미국 알래스카에 거주하며 오염되지 않고 가공되지 않은 순수한 모국어로 눈부신 초원을 내달리는 들소의 거칠고 힘찬 숨소리 같은 야성미 넘치는 자신만의 낯선 시의 풍경들을 보여 주고 있는 서용덕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이다. 서용덕 시인의 평생토록 가꾸고 지켜 온 삶의 터전이 고스란히 박혀 있는 자아이며, 기도와 참회가 들어 있다. 하얗게 내리는 눈 속에 벌거벗은 자신의 자아가 함께 내리고 있고 그 속에는 죽음과 삶, 아름다움과 추함이 함께 이분법적으로 어우러져 신선함을 잃지 않으며 개성적 감각, 개성적 표현으로 작품 하나하나를 조각해 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26350076,"sku":"9788962531862","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531862.jpg?v=177634558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253186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