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2623017","title":"벌거벗은 동물사(과학문명담론총서 4)","description":"과연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는\u003cbr\u003e\n동물들에게 괜찮은 보금자리일까?\u003cbr\u003e\n세계사 속 베일에 감춰진\u003cbr\u003e\n인간과 동물의 불편한 흑역사를 \u003cbr\u003e\n거침없이 밝혀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강아지는 언제부터 ‘애완견’으로 변신했을까? 쥐는 왜 인간과 함께 거주하게 됐을까? 젖소는 인간에게 우유를 제공하려고 얼마나 험한 일을 겪었을까? 동물을 동물원에 전시할 아이디어는 누가 처음 떠올렸을까? ……\u003cbr\u003e\n역사 속에서 동물은 늘 인간과 공존했다. 동물은 인간에게 사냥감이기도 하고, 가축이기도 하고, 애완동물이기도 했다. 도시를 중심으로 현대 유럽 문명이 발전하고 전 지구적으로 확산되면서 인간은 강아지, 말, 젖소, 쥐, 낙타, 물개, 사자, 당나귀, 닭 등 다양한 동물에게 영향을 미쳤다. 이 과정에서 인간은 선택적으로 동물들을 사랑하고 혐오했으며 살리고 죽였다. 이 책은 세계사 속 베일에 감춰져 있던 인간과 동물의 불편한 흑역사, 그 잔혹한 사랑에 관한 역사를 거침없이 밝혀낸다.\u003cbr\u003e\n과연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는 동물들에게 괜찮은 보금자리일까? 역사 속에서 함께 살아온 동물들에게 인간은 마냥 친절하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적어도 우리가 이 역사를 알고 있을 때 우리는 우리 곁의 동물들을 더 잘 사랑하고 더 굳건히 책임질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이유로 어떤 동물을 깊이 사랑하고 있을 독자 여러분을 ‘동물사’의 세계로 초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58761980,"sku":"978896262301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3017.jpg?v=177604240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26230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