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2633429","title":"모든 것이 잘될 수밖에","description":"현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괜찮고,\u003cbr\u003e\n비관주의는 담배보다 건강에 더 해롭다!\u003cbr\u003e\n\"세상이 완전히 망해가고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저 무력감과 비관만 남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우리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u003cbr\u003e\n뇌가 전기 신호로 만들어낸 시뮬레이션 속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u003cbr\u003e\n그리고 우리 스스로 그 시뮬레이션의 설계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도?\u003cbr\u003e\n\u003cbr\u003e\n루카스 노이마이어는 이 책에서 비관적일 이유가 전혀 없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우리가 세상에 미칠 수 있는 영향력이 생각보다 훨씬 더 많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합리적인 논거와 거침없는 솔직함 그리고 한 줌의 자기풍자를 더해 우리 삶을, 말 그대로 뒤집어놓을 희망의 밑그림을 그려 보여준다.\u003cbr\u003e\n이 책은 독특한 구조를 띤다. '나'와 '지로니모'의 대화가 주를 이루며, 중간중간 나의 속마음을 거침없이 드러내고, 상황 서술을 통해서는 맥락을 짚어준다. 따로 설명이 필요한 것은 '너드 박스'에서 부연한다. 여기서 '나'는 보통의 사람을, '지로니모'는 노숙자로 나오지만 이를테면 현자로서 깨우침을 주는 인물이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인물이 대화를 통해 이해하고 동화하면서 현실을 직시해가는 과정은 큰 울림을 준다. 양자물리학자의 과학적 논거와 어린 시절부터 \"현실이란 무엇인가, 생명이란 무엇인가, 의식이란 무엇인가\" 등과 같은 근본적인 질문을 탐구한 저자의 인생 철학이 담긴 매우 독특하면서 흥미로운 책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50958993660,"sku":"9788962633429","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33429.jpg?v=178033795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263342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