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2671117","title":"아름다운 여행","description":"격동의 현대사를 살아온 한 평범한 보통사람의 자전적 시와 산문\u003cbr\u003e\n\u003cbr\u003e\n         평범한 보통 사람의 생각과 살아온 삶도 충분히 재미있고 감동이고 교훈적\u003cbr\u003e\n\u003cbr\u003e\n성실과 근면으로 근대화 경제 발전 초석 다진 분들\u003cbr\u003e\n\u003cbr\u003e\n86세 저자, 인생 이모작의 즐거운 여행\u003cbr\u003e\n이 책은 올해 86세인 저자가 노년에 자신이 살아온 그동안의 삶을 반추하며 추억과 생각을 시와 산문으로 쓴 책이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100세 시대임을 증거라도 하듯 여전히 왕성하게 사회활동을 하면서 후손과 후배들에게 말로써 다 전하지 못한 경험과 생각들을 글로 정리한 내용들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평범한 보통 사람의 생각과 살아온 삶도 충분히 재미있고 감동이고 교훈적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거창한 철학이나 시대의 담론이 아니지만 70~80년대를 살아온 세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그 시절 나와 내 이웃들의 모습들이 투영돼 있다. 그래서 전문작가들의 글처럼 매끄럽거나 유장하지는 않더라도 뭔가 부족한듯하지만 재미있게 읽힌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스스로도 “내가 살아오면서 느끼고 경험한 발자취를 한 자리에 묶었으니 많이 부족하지만 축하해 주시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밝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936년 일제 강점기에 5대 독자로 태어난 저자는  1950년 6·25 한국전쟁, 1961년 5·16, 1980년 광주 민주화 운동등 파란만장한 역사의 현장을 평범한 보통사람으로 겪으면서 산업현장의 역군으로서 젊은 시절을 보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대한석탄공사에서 1957년부터 1988년까지 근무하고 민영 탄광소장 경력 4년을 더해 35년간 공휴일과 결혼휴가 4일을 제외하고는 하루도 결근 없는 연속근무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열정적으로 일해 왔던 사람이다. 정치와 무관한 평범한 보통 사람이지만 그 당시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산업전사’의 호칭을 받은 것은 지금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그만큼 성실하고 근면하게 살아왔다는 자신에 대한 자부심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직장생활을 끝내고  은퇴한 60대 이후부터는 또 자기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 지·기·능(知·技·能)과 그동안 살아온  경험을 되살려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이 책은 이제 인생 이모작을 하면서 이같은 저자의 삶과 희노애락(喜怒哀樂)의 시간들이 담겨 있다. 100세 시대를 증거하는 86세 신예작가의 시와 산문이 귀하에게도 즐거운 힐링 여행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03567356,"sku":"978896267111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71117.jpg?v=177634693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26711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