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2914702","title":"4차산업혁명과 소셜디자인 문화전략","description":"사회문화적 관점에서 조망한\u003cbr\u003e\n\u003cbr\u003e\n4차산업혁명과 사회의 공진화 지형도\u003cbr\u003e\n\u003cbr\u003e\n4차산업혁명은 지금껏 에너지 개발로 생산성을 높이던 기존의 기술 변화와는 그 양상이 매우 다르다. 이는 사회를 휩쓸던 인터넷 정보기술을 매개로 일어난 발전이며, 무한연결을 통해 사회문화에서 새로운 관계를 끊임없이 창출해 내는 특징을 지닌다. 따라서 그 파급효과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사회문화적인 측면을 간과해선 안 된다. 다시 말하면 문화 기반으로 인식을 바꿔야 4차산업혁명 시대를 제대로 볼 수 있다. 그동안 4차산업혁명에 관해 많은 논의가 있었지만, 대부분은 이를 산업의 관점에서만 이야기해 왔다. 이 책에서는 생산성보다는 사회문화적인 측면에 방점을 두고, 기술을 기반으로 문화예술이 공진화사회를 이끌어 가며 지속발전하는 모습을 낙관적으로 디자인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과연 4차산업혁명은 그동안 쌓여 있던 사회문제들을 해결하는 열쇠가 될 것인가? 이에 대한 답으로 저자는 기술과 인간의 관계에 유의하며 ‘기술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며, 취급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를 펼치고 있다. 특히 4차산업혁명으로 재구성될 사회는 이전 사회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문화지진을 함께 겪게 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을 기술 변화가 사회에 미치는 문화지평을 조망한 1편, 지속발전 공진화를 위한 과정을 다룬 2편, 소셜디자인의 롤(role), 룰(rule), 툴(tool)을 분석한 3편으로 나누어 다루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229601020,"sku":"978896291470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914702.jpg?v=177634827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291470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