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3012100","title":"여정민 대 남정민(단비어린이 문학)","description":"부러우면 지는 거다? 아니, 부러워해도 괜찮아.\u003cbr\u003e\n\u003cbr\u003e\n노력하는 내가 자랑스럽다는 걸 안다면!\u003cbr\u003e\n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들죠. 공부를 잘하거나 운동을 잘하거나 노래를 잘하거나 혹은 뛰어난 미모를 가졌거나. 부러움의 대상은 많기도 합니다. 하지만 ‘부러우면 지는 거다’는 말을 의식이라도 하듯 우리는 부러운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괜히 상대를 깎아내리거나 관심 없는 척을 하곤 하죠. 하지만 좋고 훌륭한 것에 부러움을 느끼는 건 지극히 건강한 마음이에요. 다만 그 마음이 너무 커져서 나를 하찮게 여기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죠. \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러워하는 마음은 노력을 자극하는 힘이 되기도 하고요, 잘하고 싶은 어떤 것을 위해 노력하는 그 자체가 정말 멋진 모습이라는 걸 친구들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최선을 다했다면 꼭 상을 받지 못해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해도 그 자체로 성장의 밑거름이 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 속의 여정민은 남정민을 부러워하고, 경미는 유정이를 부러워하고, 거북이는 토끼를 부러워하면서 자신을 초라하게 여기죠. 하지만 알고 보니 여정민과 경미와 거북이 모두 누군가의 부러움의 대상이고, 소중하고 가치 있는 존재였죠.\u003cbr\u003e\n\u003cbr\u003e\n여러분은 혹시 ‘나는 별 볼일 없는 사람’이라며 위축되어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여정민과 경미, 거북이 이야기 한번 들어 볼래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268922620,"sku":"9788963012100","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012100.jpg?v=177634845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301210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