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3012278","title":"극한 직업! 저승 차사(단비어린이 문학)","description":"“요즘 착한 사람이 너무 없어 큰일이네. 일이 너무 많아!”\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루 18시간 일하는 저승 차사들의 극한 직업 세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수년 전부터 이승에서 갖가지 이유로 목숨을 잃는 이들이 늘어나자, 저승이 바빠졌다. 죽은 이의 영혼을 데려오는 저승 차사들은 하루 18시간을 일해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자 더 이상은 못하겠다며, 다음 생에 인간으로 태어나지 못해도, 도산지옥으로 떨어져도 이 일은 하지 않겠다며 사직서를 냈다. 죽은 이의 영혼을 심판하여 죗값을 치르게 하고 다음 생에 다시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사후의 삶을 다스리는 옥황상제는 골치가 아파졌다. 상제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살아 있는 동안 어떤 삶을 살았든,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일까? 《극한 직업! 저승 차사》는 내가 죽고 나도, 내가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남아 있는 가족과 나와 관계있는 모든 이들에게 그 영향은 미치게 됨을 저승으로 온 여러 사람의 삶을 통해 보여 준다. 또한 사후에 자신의 삶을 심판받고, 다음 생에까지 이어짐을 보여 줌으로써, 우리가 ‘인생을 좀 더 재미있게, 정직하게, 성실하게 살아야 할 이유’라는 묵직한 고민의 주제를 던져 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더불어, 지금은 주거 환경의 변화와 생활 방식의 변화 등으로 많이 찾아보기 힘든 우리의 전통 장례 문화를 매우 상세하게 볼 수 있다는 점 또한 이 작품의 돋보이는 점이다. 살아 있는 이가 죽음을 맞이한 이와 작별하는 데 어떤 절차를 거치며, 그 절차가 각각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사실적으로 그려 낸 가치 있는 작품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37032444,"sku":"9788963012278","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012278.jpg?v=177634563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301227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