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3193021","title":"페미니스트 교사들의 열두 달 학교생활","description":"“페미니스트 교사로서 학교생활을 어떻게 계획하고 실천할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용기 있는 교사들의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교단 이야기!\u003cbr\u003e\n학교의 현실을 날카롭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끌어안는 교사들의 일 년 열두 달을 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학교는 어느 공간보다도 평등하고 사람다운 삶의 공간이어야 한다. 그렇게 만들기 위해 우리 교사들은 침묵하지 않고, 학교 안의 차별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페미니스트 교사들의 열두 달 학교생활』에는 학교 현장에서 열심히 목소리를 내고 있는 페미니스트 교사 세 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또 다음 학기를 준비하는 2월까지 매월 진행되는 학사 일정과 교과 과정에 연계해 월별로 어떤 준비가 필요하고, 어떤 교육이 가능한지 자세히 안내한다. 교육의 1차 대상은 학생이지만 아울러 보호자, 학교 기관, 교사들도 교육의 대상이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동안 당연시 여겼던 ‘신학기 번호 매기기’와 ‘여자 한 줄, 남자 한 줄 줄 세우기’ 같은 활동이나 여자다움, 남자다움을 가르는 인식 등을 통해 일상에서 성별 이분법적 사고들이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음을 고발한다. 또한 가정 내에서 편중된 보호자 역할 분배에 대해서도 수업과 학부모 반 모임 등을 통해 적극 개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페미니즘 교육은 학교 교육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밖에도 아이들의 연애, 미디어 교육, 성교육, 생리 수업, 직업, 외모 압박 등을 통해 전반적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아울러 교사로서 경험한 학교 현장에서 만연한 성차별적 문제를 개진하고, 숱한 압박 속에서도 페미니스트 교사로서 살아남아야 하는 목적, 당위성, 교사로서의 의무를 이야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173160700,"sku":"978896319302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193021.jpg?v=17763427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319302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