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3193533","title":"감정의 법칙","description":"아이의 분노는 나쁘기만 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아이의 반항도 감정 표현이다!\u003cbr\u003e\n“우리 애가 왜 자꾸 화를 내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  십 대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해 보았을 질문이다. 북멘토의 신간 『감정의 법칙』의 저자는 이럴 때 부모들에게 필요한 것은 분노에 대한 관점의 변화라고 말한다. 물론 분노가 좋은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분노는 나쁘기만 할까? 그 또한 아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감정의 법칙』은 이 땅의 가장 난해하고 매력적인 세대인 십 대들과 30년 동안 동고동락해 온 중학교 교사가 사춘기자녀와의 불화로 고통을 겪는 부모들, 그리고 학교 폭력 사건에서 만난 아이들과 소통한 경험담을 풀어놓았다. 책에서 소개되는 사례들은 저자가 생활 부장을 하면서 만난 십 대 아이들과 그 부모들의 생생한 이야기로, 사춘기 아이와의 관계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감정의 법칙』은 1, 2부로 나누어 십 대의 마음을 읽는 12가지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다. 1부에서는 회복 탄력성, 위기감, 불만, 분노, 혼란, 반항 등 아이의 감정을 나타내는 키워드를, 2부에서는 신뢰감, 친밀감, 솔직함, 의미 찾기, 만족감, 화해 등 부모의 역할에 대한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다. 십 대의 마음을 제대로 읽게 해 주는 이 책은 십 대를 대하는 부모와 선생님의 태도, 생각, 감정을 크게 변화시킬 것이며, 사춘기 아이와 관계의 난항을 겪고 있는 부모와 선생님, 가족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0979708,"sku":"978896319353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193533.jpg?v=177601320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319353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