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3246956","title":"한국 경제의 기적과 환상(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대한민국, 6.25의 잿더미를 극복하고\u003cbr\u003e\n\u003cbr\u003e\n반세기 만에 세계 7위 경제대국으로 우뚝 서다\u003cbr\u003e\n세계적인 석학(碩學) 새뮤얼 헌팅턴의 2001년 저서인 ?문화가 중요하다?(Culture matters)의 서문에서 1960년대 당시 한국과 가나가 1인당 GNP 수준과 산업구조가 비슷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놀랐다는 구절이 등장한다. 50년이 지난 2019년 현재 한국의 1인당 GDP는 31,430달러이며, 가나의 1인당 GDP는 2,223달러로 한국의 14분의 1 수준이다. 우리나라는 이미 2017년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를 넘어서면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30-50클럽에 가입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19년 세계은행(WB) 발표에 따르면 한국의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1조 6,194억 달러로 전 세계 205개국 중 12위를 차지했다. 2018년 수출액은 6,049억 달러로 세계 6위를 달성하였다. 이와 함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환율과 물가 수준을 고려한 구매력평가(PPP) 기준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2017년 기준 41,001달러, 일본은 40,827달러로, 한국의 구매력이 일본을 추월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임진왜란 이후 400년간 한 번도 국력으로 일본을 이겨보지 못한 대한민국이 처음으로 일본을 따라잡은 역사적 사건이었다. 이렇게 6.25의 잿더미를 극복하고 반세기 만에 한국은 세계 7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우뚝 섰다. 이와 함께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역사상 원조 수혜국에서 지원국으로 전환한 최초 국가가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888191228,"sku":"9788963246956","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6956.jpg?v=177634629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324695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