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3247755","title":"인성교육, 방법을 묻다(인간·경계 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인성교육에 모듈형 방법을 적용하다\u003cbr\u003e\n“인성은 언제나 미완성 상태에 놓여 있다. 늘 조금씩 나아지기를 희망하며 끊임없이 다듬어 나가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인성교육은 평생교육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성교육은 평생에 걸쳐 갈고 닦아야 하는 교육이다. 인성교육에는 최적의 시기가 없고, 인성교육이 필요한 시기가 정해져 있지도 않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삶 속에서 어제보다 조금 더 바람직하게 살아갈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길러가야 한다. 인성은 언제나 미완성 상태에 놓여 있다. 늘 조금씩 나아지기를 희망하며 끊임없이 다듬어나가야 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인성교육은 평생교육이다.\u003cbr\u003e\n‘인간·경계’ 총서는 인간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심화하기 위해 가톨릭대학교 인간학연구소의 〈경계-모듈형 CUK 인성교육과정 연구〉 사업단에서 기획한 시리즈이다. 《인성교육, 방법을 묻다》는 인성교육의 수월성을 확보하기 위해 방법론적 측면에서 고찰한 내용을 담아낸 두 번째 책이다. 총서 첫 번째 책인 《인성교육, 경계에 서다》에서는 경계의 시선에서 인간다움을 살펴보았다. 연장선상에 있는 《인성교육, 방법을 묻다》는 어떻게 인성교육을 할 것인가에 대해 연구진이 치열하게 고민한 결과가 담겨 있다.\u003cbr\u003e\n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크게 두 유형으로 나누어볼 수 있다. 1장에서 3장까지는 대학 인성교육의 현황과 이슈, 그리고 실천적 인성교육에 대한 학문적 담론을 살펴보았다. 4장부터 7장까지는 모듈형 교육방법에 대한 이론 고찰, 모듈형 방법을 적용한 인성교육의 사례, 그리고 시범적으로 운영한 CUK 교육과 정에 대한 논의까지 담아냈다.\u003cbr\u003e\n‘경계-모듈형 CUK 인성교육과정’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은 인간으로서 품위를 유지할 수 있으며 사회적 책무성을 다하는 진정한 시민으로 존재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타인과 공동체에 너그러울 수 있는 지적 민감성을 갖도록 사유의 체계를 개방하는 것, 내면을 향한 응시로 자기 고유의 지식을 생산해 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CUK 인성교육과정이 대학교육을 넘어 지역사회로 확산되어 따뜻한 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218413308,"sku":"978896324775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7755.jpg?v=177634292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324775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