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3248233","title":"대몽","description":"대조영이 깨어나 세계를 품는 꿈을 이룬, 실화적 요소를 바탕으로 한 장편소설!\u003cbr\u003e\n저자는 문단에 등단한 전문 소설가는 아니다. 오랜 기간 함정을 타고 국내외를 누비고 다닌 퇴역 군인이다. 대조영 함장으로 재직 시 국외 활동에서 겪은 바를 소설형식으로 적었다. 즉, 이 글은 해군 함정의 생활상과 대조영이 건국한 발해 등의 고대사를 군사보안에 저촉됨이 없이 쉽게 설명하기 위해 쓴 소설이다. 해군에 관심이 있는 분이나 해군에 근무하기를 원하는 젊은이, 특히 발해 등의 우리나라 고대사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꼭 읽어볼 만한 책이다.\u003cbr\u003e\n이 글은 해군 함정이 바다에 나가 어떤 일을 하는지 실 생활상을 소개한다. 1부는 대조영 함장 기간 국외로 나가 수행한 청해부대의 활약상을 그렸고, 2부는 해사 생도 68기 생들이 수행한 순항훈련 실상을 담았다. 그뿐만 아니라 대조영이 건국한 발해와 우리나라 고대사에 대한 토론 내용을 적었다. 1부에는 발해의 남북국 시대 등장과 정통성, 2부는 우리나라 고대사를 주장하는 두 부류 학자들의 견해를 쉽게 설명했다.\u003cbr\u003e\n특히, 고대사는 왜 우리 강토와 맞닿아 있는 북쪽의 발해 땅과 사람들이 지금의 중국으로 넘어갔는지 그 이유를 설명했다. 광활한 지금의 만주 땅이 중국화됐을 때 왜 우리 한반도는 쏙 빠졌는지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에 활약 중인 민족사학자와 실증사학자들의 주장 위주로 담았다. 한국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상하게 생각될 우리나라의 고대사를 아주 객관적으로 설명했고, 향후 우리의 나아갈 역사적 식견도 제시했다.\u003cbr\u003e\n한반도 북쪽 우리의 고토를 당장 회복할 수는 없다. 그러나 한국의 위대하고 찬란한 문화만이라도 고토에 깊이 심어 고대사를 실현해 나가는 현실적 방안을 마련해야 함을 피력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394410236,"sku":"978896324823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8233.jpg?v=177634374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324823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