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3248394","title":"자아발견과 비전탐색","description":"대학 새내기들을 위한 대학 생활 길잡이\u003cbr\u003e\n대학의 고등교육은 고등학교까지의 중등교육과 그 성격이 본질적으로 다르다. 대학 1학년은 고교 4학년이 아니다. 학생들은 이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대학교육은 정말이지 억지로 시켜서 되는 게 아니다. 학생 스스로 자발적으로 하고 싶어서 하는 공부라야 성공할 수 있는 교육이다. 그러니까 학습량을 늘려 많은 지식을 쌓아 올리는 데 힘을 쏟기 전에 어떤 내용의 공부를 하고 싶은지, 그 공부를 해서 내가 성취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 공부가 내가 궁금해서 알고 싶은 것을 일러주는 공부여야 하고, 그런 뜻에서 ‘내가 하고 싶은’ 공부여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공부하려는 동기를 찾고 공부의 방향을 찾아주는 책이다.\u003cbr\u003e\n총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I부는 “자기이해 및 자아발견”, II부는 “비전탐색 및 미래구상”이다. I부에서 자신의 성격, 강점, 가치관 등을 파악하여 목표를 세우고, 이를 바탕으로 II부에서 진로설계 및 대학 생활 계획을 세워 진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u003cbr\u003e\n우리는 오늘날 변혁의 시대를 살고 있다. 디지털 기술의 획기적 발달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5G, 핀테크(FinTech) 등 전대미문의 신기술을 낳고 있으며, 기술 간에는 그 경계가 허물어져 기술융합이 보편화되고 있다. BT, NT, IT, CT가 서로 융합되어 마침내 GNR 융합기술이 실현되고, 메타버스(MetaVerse)도 등장하고 있다. 기술의 융합은 산업계를 구조적으로 변화시키고 있고, 이에 따라 직업 세계와 직업능력에도 격심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학교육을 받기 시작하는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학업을 중심으로 하는 대학 생활에 대해 또렷한 인식을 갖고 자율적 태도를 확립해야 한다. 이 새로운 도약의 시기에 ‘첫 단추’를 잘 끼우는 일은 두고두고 내 삶에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대학 신입생 모두에게 이 책이 앞으로의 대학생활에, 아니 장래의 생애에 뜻깊은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338518780,"sku":"978896324839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8394.jpg?v=177643852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324839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