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3396002","title":"겨우 인간(책나무 시선집 201)","description":"인간의 속성과 행실에 대한 매서운 비평.\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뇌 없이 산에 올라 무엇을 보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겨우 인간』은 인간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인간의 속성과 행실을 매서운 눈으로 풀어낸 장태삼의 첫 번째 시집이다. 때로는 스스로를 풍자하는 시를 썼다, 때로는 겸손한 마음으로 겸허한 시를 써 내려가는 시인의 인간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겨우 인간』은 총 5부로 나뉘어 실려 있다. 시인은 자신을 인위적 야만인으로 재단하고 채찍질하고 반성하는 과정을 ‘시’라는 매개를 이용하여 적나라하게 표출한다. 그 과정에서 시의 근본이 사람과 사람의 관계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독자들로 하여금 ‘사람’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하는 여운을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517781756,"sku":"978896339600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396002.jpg?v=177634442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339600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