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3473475","title":"일본의 재난 안전과 지방자치론(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총서 22)","description":"『일본의 재난·안전과 지방자치론』은 3.11 사건 당시 현장에서 재난 발생과 수습과정을 직접 겪고 기록한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정리하고 분석하여 학문적인 연구성과로 제출한 산출물로서의 가치가 높다고 하겠다. 『일본의 재난·안전과 지방자치론』은 3.11사건의 실체와 그 대응과정에 대한 지자체, 시민, 자원봉사자, 대사관 등 수습 주체의 현장 인식과 평가를 점검하고, 대재난에 대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위기관리 체계와 정책결정과정의 문제점을 선명하게 부각시키며, 이러한 제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시민의 의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현장경험에 대한 평가와 대안 모색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두 13개 장으로 이루어진 『일본의 재난·안전과 지방자치론』은 크게 3가지 개념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1, 2장은 3.11 사건의 특징을 지방자치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다. 3, 4, 5, 6장은 재해지역에서 필요한 정보와 미디어, 행정대응, 안전의식 등에 대해 논하고 있으며, 7장부터 13장까지는 재해 현장에서의 경험에 대해 이슈별로 정리하고 있다. 단순히 일본뿐 아니라 전세계적인 수준의 대재해로 발생한 3.11 사건에 대한 지방자치체와 시민사회의 대응을 현장에서 꼼꼼하게 정리한 『일본의 재난·안전과 지방자치론』은 안전사회를 지향해야 하는 우리나라의 현실에 비추어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는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670120188,"sku":"978896347347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473475.jpg?v=177634534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347347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