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3474465","title":"나라가 빚을 져야 국민이 산다","description":"기후재난과 역병 창궐로 대두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국가가 적극적인 역할을 현대화폐이론(MMT, Modern Monetary Theory)를 중심으로 주문한 경제평론서 『나라가 빚을 져야 국민이 산다 - 포스트 코로나 사회를 위한 경제학』이 발간되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인 전용복 경성대학교 교수는 미국 유타대학에서 1978~2004 시기 중국의 경제 성장을 주제로 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래 중국 경제 관련 연구와 함께 국제 금융, 소득 주도 성장 관련 연구를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근래에 소개되기 시작한 현대화폐이론을 소개하는 작업의 일환으로 인터넷 매체에 연재했던 내용을 재구성하고 정리한 내용이 『나라가 빚을 져야 국민이 산다 - 포스트 코로나 사회를 위한 경제학』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재 우리사회의 주류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신자유주의 경제학은 시장만능주의와 재정건전성 관념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라가 빚을 져야 국민이 산다 - 포스트 코로나 사회를 위한 경제학』은 이러한 관념을 근원적으로 비판하면서, 민간은행들에게 화폐공급을 맡긴 현대 화폐 제도의 핵심적인 모순을 분석하는 것으로 논의를 전개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252524796,"sku":"978896347446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474465.jpg?v=177634307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347446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