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3563664","title":"해양레저법론(최신)","description":"물이 무서워 일생을 물을 피해 살아가는 이가 있다. 언제까지 물을 두려움의 대상으로만 살아갈 것인가 묻고 싶다. 대를 이어 물가엔 가지 못하게 할 것인가? \u003cbr\u003e\n  바다는 인류에 있어 최고의 자원인 반면 기후의 영향, 지형적 여건, 시설 장비 문제, 무리한 운항 등으로 돌발 상황이 발생 되기도 한다. 거대한 해양자원 그리고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멀티공간, 어떻게 보존하고 활용할 것인가? 우리에게 주어진 피할 수 없는 숙제이다. 이에 자연 현상을 이해하고 규범을 지켜 해양자원의 지속적인 보존과 활용을 적절히 병행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해양수산부는 10개년 계획으로 2010년~2019년 제1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을 발표하였다. 당초 58개 마리나항만 건설을 계획하였으나 성과는 수도권과 남해지역 소규모 마리나가 건설되었을 뿐 미미한 상태이다. 이어 2020년~2029년까지 제2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을 발표하였으며, 내수면 마리나를 포함한 70개의 마리나항만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더하여 어촌을 현대화하기 위하여 어촌 300곳을 선정하여 지원하는 “어촌뉴딜300”사업을 발표하였다. 어촌이 보유한 자원과 더불어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하여 어촌을 활력이 넘치는 지역으로 활용하고자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와 같은 정부의 노력은 조금씩 어촌지역이 레저관광 활동이 함께 공존하는 아름다운 선진도시로 변모하고 있다.\u003cbr\u003e\n  2000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수상레저안전법”은 2022년 현재 30만 명의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취득자를 양산해 냈고, “마리나항만법”은 “마리나업”이라는 획기적인 직업군을 탄생시키면서 해양레저 산업발전과 함께 해양에서 직업을 찾는 이가 늘고 있다. 본서는 해양에서 활동하는 종사자 및 레저 활동자가 알아야 할 기초 규범을 소개하는 교재로서 특히 해양레저관광산업 및 해양레저·스포츠를 전공으로 하는 학생들에게 관련 법령을 이해하기 쉽도록 집필하였다. \u003cbr\u003e\n  저자는 인생의 대부분을 해양인으로 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물은 어떻게 이용되는가에 따라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인간의 삶에 있어 최상의 낙원이 되기도 한다. 모쪼록 본서가 해양이라는 공간에서 다양한 형태의 활동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관련 규범을 이해함으로써 관련 산업발전과 함께 안전하고 활기 넘치는 해양 활동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154660604,"sku":"978896356366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563664.jpg?v=177634790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356366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