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3602967","title":"대화","description":"당신의 진리는 안전한가요?\u003cbr\u003e\n\u003cbr\u003e\n기독교 신앙으로 과학의 문을 걸어 잠근다고 위태로운 상황이 멈출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래된 진리를 오늘의 진리로 재발견하는, “대화”로 당신을 초대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조영헌(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김근주(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전임연구위원) 추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진리가 사라지는 시대에\u003cbr\u003e\n\u003cbr\u003e\n영원한 진리도 없고, 모두가 동의하는 진리도 없다? 그래서인지 새로운 과학적 사실이 발견되면 어제의 진리는 폐기되고, 새로운 진리가 떠오릅니다. 그러니 오늘의 진리는 언제라도 ‘오늘까지의 진리’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난 수천 년간 견고했던 기독교 신앙도 예외는 아닙니다. 과학적 무신론의 거센 도전에 점점 그 자리를 위협받는 요즘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답할 수 없는 질문에 응답하며\u003cbr\u003e\n\u003cbr\u003e\n문제는 실증적 데이터를 아무리 축적해도 답할 수 없는 질문입니다. 우종학 교수는 자연과학이 답할 수 있는 질문과 그 너머를 향하는 질문을 신중하게 분리합니다. 그 경계를 상호 인정할 때 하나님의 창조를 더욱 풍성하게 살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기독교와 과학을 뒤섞어 출구를 만들려는 무리한 시도를 그칠 때, 오히려 창조의 본모습(眞境)에 가까이 다가가는 길이 열립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유행하는 진리에 휩쓸리지 않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신론과 유신론의 경합은 최근에 두드러져 보이지만, 그 뿌리는 깊습니다. 모든 사물을 지배하는 원리를 밝히려 했던 그리스 철학자부터 20세기 철학자와 과학자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실체를 탐구한 인류의 역사는 무척 장구합니다. 이와 더불어 기독교 전통에 서 있는 초대 교부부터 종교개혁가와 현대 신학자까지 기독교 유신론이 나란히 자리합니다. 강영안 교수는 이들 가운데서 인간과 세계의 존재를 더 정확하게 기술해서 우리를 빛으로 이끄는 진리가 무엇인지를 추적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의 실체를 바로 보려면 \u003cbr\u003e\n\u003cbr\u003e\n질문이 많으면 믿음이 쇠약해진다고 흔히들 생각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두 저자는 이 같은 의견에 반대합니다. 오히려 질문과 믿음이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말합니다. 질문 없이는 믿음이 오지 않는 셈입니다. 질문 없는 믿음은 사상누각에 불과합니다. 질문하지 않고, 존재에 대한 탐구 없이, 진리에 가까이 갈 수는 없으니까요. 세계의 실체에 한 발 더 다가서는, 더는 미룰 수 없는 『대화』로 당신을 초대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87508476,"sku":"978896360296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602967.jpg?v=177604146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360296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