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3720470","title":"잃어버린 육아의 원형을 찾아서","description":"아마존 예콰나족에게서 인간 본성을 존중하는 육아법을 배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잃어버린 육아의 원형을 찾아서』는 저자 진 리들로프가 아마존 인디언 에콰나족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의 육아법을 관찰하고,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육아법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연속성 개념’을 통해 예콰나족의 육아방식을 설명하고 있다. ‘연속성 개념’이란 종을 그 종으로 지속시키는 성질로, ‘본능’이라고도 한다. 저자에 따르면 예콰나족의 육아방식은 연속성에 충실하며, 아기는 본능을 존중받을 때 가장 행복한 상태에 놓임을 보여준다. 리들로프의 연속성 이론은 아이에게 무조건적인 지지와 신뢰와 사랑을 주는 것이 한 인간의 형성에 얼마나 중요하며, 한 사회가 아이를 대하는 방식은 그 문화의 성격과 깊은 연관을 맺고 있음을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북소믈리에 한마디!\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콰나족 아기는 태어나자마자 기어다니기 전까지 계속 하루 종일 엄마 품에 안겨 지낸다.  몇 개월 후에는 가르쳐주거나, 제재를 가하는 것이 나닌 그저 묵묵히 자기 일을 하는 어른들을 통해 아이 스스로 깨우친다. 즉, 에콰나족은 아이를 그 자체로 온전한 존재로 보기 때문에 아이의 판단과 결정을 존중한다. 예콰나족에게는 자신의 입장을 남에게 강요한다는 개념도 없고, 서로를 판단하려는 욕구도 없다. 근원적인 행복을 누리고 있어서 변화가 필요없는 사회, 저자는 예콰나족의 사회를 통해 현대 사회의 ‘아이 키우기’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75351548,"sku":"978896372047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720470.jpg?v=177604142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372047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