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4148938","title":"FTA시대의 대외무역법 이해와 활용(개정판)","description":"경제의 글로벌화 확대에 따라 국제상거래는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WTO의 역할이 설립 당시에 비해 다소 약화됨으로 인해 세계 각국은 양국간 FTA를 통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확대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국가의 경제 성장에서 무역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큰 한국의 경우 국제경제환경의 변화에 민감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대외무역을 관리하여 국민 경제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대외무역을 관리하기 위하여 법규, 제도 등을 두고 있는데, 한국의 대외무역 관리 법규 중 가장 기본이 되는 법은 대외무역법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14년 초판을 출간하여 무역거래를 행하는 주체, 무역거래의 대상이 되는 객체, 그리고 무역거래의 형태인 행위 등에 대한 대외무역법의 규정을 중심으로 무역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하여 소개하였다. 그 동안 초판을 공유하였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초판이 출간된 이후 국제무역환경은 지속적으로 변화되고 있다. 그 중에 본 서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과 관련된 변화에 대해 살펴보면, 첫째, 무역자유화 확대, 둘째, FTA 영역 확대, 셋째, 전자무역시스템 확충 등을 들 수 있다. 이러한 국내외적 무역환경 변화에 따른 대외무역법의 개정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개정된 규정을 반영하여 실무 적합성을 더욱 높이기 위한 점에 중점을 두고 개정하였다. 개정판은 초판의 체계와 동일한 3편 1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편에서는 법에 대한 기초개념과 법규를 통한 무역관리제도, 그리고 통상의 진흥제도에 대하여 다룬다. 제2편에서는 수출입거래의 이행에 대한 관리로서 제한수출입 품목에 대한 수출입승인제도, 특정거래형태의 수출입, 수출입 실적, 외화회득용 원료ㆍ기재의 수출입, 전략물자의 수출입, 플랜트 수출, 정부간 수출계약, 원산지 제도에 대하여 상세히 다루고 있다. 제3편에서는 수입수량제한제도와 수출입의 질서유지, 그리고 행정벌에 대한 규정을 다루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대외무역법의 규정에 충실하여 대외무역법규의 체계를 보다 쉽게 파악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무역실무자나 무역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대외무역법을 이해하고 활용하기 쉬운 지침서를 제공하고자 하였으나 부족한 점이 많으며 차후 수정 보완하는데 있어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471775484,"sku":"978896414893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148938.jpg?v=177634414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414893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