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4360910","title":"대통령의 욕조","description":"미국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국가 문서 창고 내셔널 아카이브\u003cbr\u003e\n기록의 힘을 알고 정부의 사소한 것까지 기록으로 남기는 나라 미국, 그들은 국가 기록을 어떻게 다루고 있을까? 『대통령의 욕조』는 가장 많은 정부 기록을 남기는 나라인 미국을 중심으로 이야기한다. 미국은 국가 문서 창고인 내셔널 아카이브를 운영하고 있는데 정식 명칭은 ‘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이다. 장소를 나타내는 ‘국가 기록 보관소들’과 업무 내용을 표현한 '기록물 관리‘란 개념을 합친 명칭으로 ’국가 기록물 보관 및 관리소‘란 뜻이다. 내셔널 아카이브는 어디까지 기록하며 어떤 것까지 보관하고 얼마만큼 공개하는지 그들의 시스템 운영을 살펴 지금 우리에게 기록에 대한 인식을 환기 시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내셔널 아카이브는 기록과 보관, 공개 이 세 가지를 기본으로 움직인다. 내셔널 아카이브엔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의 기록한 문서가 쌓여 있는데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한국 관련 문서 59개를 소개한다. 한국전쟁과 그 이후를 기록한 문서들이다. 이 기록들은 미국이 한국의 어느 구석까지 기록하고 있고 어떤 문서를 보관하고 공개하는지 본보기가 되어준다. 이렇듯 미국의 국가 기록 시스템을 통해 우리나라의 기록에 관한 인식의 변화를 촉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252636924,"sku":"978896436091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60910.jpg?v=177634838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436091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