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4361436","title":"인공지능, 권력변환과 세계정치(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총서 18)","description":"인공지능 시대, 미래는 어디로 가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9명의 전문가가 탐색한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 방향, 미래\u003cbr\u003e\n\u003cbr\u003e\n당대 기술사회의 변화를 연구하고 진단하여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연구모임인 기술사회연구회(기사연)에서 인공지능을 화두로 새로운 저서를 상재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전에는 막연히 로봇이나 사이보그 정도로만 이해되던 인공지능은 어느새 우리 삶 곳곳으로 깊숙이 파고들었다. 인공지능과 이를 기반으로 한 과학기술이 인간에 도전하는 객체(또는 주체)의 얼굴을 하고 새로이 융합되며 확산되었다고 해야 할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로 인해 정치, 경제, 사회 전반이 크게 혁신되고, 우리의 삶 역시 전례 없이 변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더 나아가 기계가 인간을 대체하는 특이점(singularity)의 도래가 예견되기도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사회 지적 지형의 최전선에서 활약해온 권위있는 전문가들이 현재 인공지능 기술사회가 도달한 지점과 앞으로의 향방을 모색해보았다. 이 책에서는 먼저 인공지능의 본질과 개념을 이해하고, 인공지능의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구성과 자본주의의 본질적 변환을 논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음, 인공지능을 활용한 정보생산이나 인간관계의 변화 등을 촘촘히 살펴보면서 거버넌스와 권력정치의 변화를 전망한다. 이러한 논의는 미래 세계정치의 구성원리와 작동방식의 변화로까지 나아가, 선진국이 주도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나라와 같은 중견국의 과제를 구체적으로 부각시켰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00269052,"sku":"9788964361436","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61436.jpg?v=177604500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436143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