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4362419","title":"바른 경영","description":"33년 직장 생활, 기업 운영에 타산지석이 될\u003cbr\u003e\n생생한 사례와 조언\u003cbr\u003e\n기업을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u003cbr\u003e\n기업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u003cbr\u003e\n운영자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다. \u003cbr\u003e\n저자는 중소중견기업과 대기업을 아울러 4개 회사에서 자금 관리, 구매, 경영·기획, 인사, 혁신, IT, 해외 현지 사업 등 기업 운영의 여러 부문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전문경영인으로 이 문제에 대한 그의 노하우를 전한다. \u003cbr\u003e\n33년간의 직장 생활 중 22년을 실무형 임원으로 근무한 저자는 “기업의 흥망사에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은 오너의 역할이다. 대부분의 실패와 손실이 오너로부터 기인한다”라고 역설하며 33년간 보아온 오너와 경영자의 허물, 실무자의 무책임 등을 허심탄회하게 고하고, 기업을 성장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오너들에게 타산지석의 사례를 제시하여 회사의 여러 문제점을 돌아보게 한다. 오너와 임직원의 인성 문제, 경영과 업무상의 윤리 문제, 조직문화 문제 등 분야별 사례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그는 조직의 발전을 막는 오류와 리스크가 회사 내부에 일상적으로 상존함을 인식하는 것이 바른 경영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오류와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자신이 33년간 어떤 태도로 직장 생활에 임했는지, 해외에서 현지인들과 진심으로 교감하여 합작회사를 성공적으로 설립한 것,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만들고 운영하여 직원들을 회사의 주요 인력으로 성장시킨 것, 중소중견기업의 업무 시스템을 구축하여 이윤을 극대화한 것 등 경영인에서 직원까지 회사 구성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업무 운영의 다양한 사례도 함께 담았다. 그리고 윤리·투명 경영, 안전, 환경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중요해지고 있는 최근의 경영 환경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04452092,"sku":"978896436241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62419.jpg?v=177634694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436241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