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4373545","title":"지배, 그리고 저항의 예술","description":"독창적인 헤게모니 이론에 기반해,\u003cbr\u003e\n\u003cbr\u003e\n형태가 매우 다양하고, 눈에 잘 띄지도 않으며,\u003cbr\u003e\n\u003cbr\u003e\n스스로 이름조차 갖지 못하는,\u003cbr\u003e\n\u003cbr\u003e\n피지배계급의 생생한 하부정치를 다룬 역작\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른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말한다는 것은, 오랫동안 소곤거려야 했고, 억제해야 했고, 참아야 했고, 억눌러야 했고, 숨겨야 했던 것을 마침내 고함치며 말하는 것이다. 만약 그 결과들이 광기의 순간을 닮았다면, 아마도 그 이유는 힘없는 자들이 정치의 공식 무대 위에 올라가 본 적이 너무나 없기 때문에, 그리고 마침내 그들이 그곳에 도착했을 때 할 말과 할 일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리라.”\u003cbr\u003e\n\u003cbr\u003e\n- 본문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스콧은 단호하고도 줄기차게 자신의 논지를 펼치며, 사회과학의 일반적인 착각들을 손쉽게 꿰뚫는다. …… 돋보기를 들이대듯 살핀 풍부한 사례와 활력 있고 선명한 문체 덕분에 스콧의 주장에 더 큰 힘이 실린다. 그의 언설은 사회학의 ‘공식’ 언설 탓에 흔히 감춰졌던 대본을 드러내는 한편, 그런 은닉 대본들이 가식적인 수사보다 얼마나 다채롭고 흥미로운지를 보여 주는 예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지그문트 바우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권력의 문제를 다루는, 매우 매력적이고 지적으로 도발적인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 테다 스카치폴","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529185020,"sku":"9788964373545","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73545.jpg?v=177634452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437354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