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4474082","title":"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description":"고통 너머의 희망을 보게 해주는 전인 치유의 현장으로\u003cbr\u003e\n우리나라 대표 의료선교 기관이라고 할 수 있는 세브란스병원은 133년간 의료선교의 선구자 역할을 담당해왔다. 그동안 세브란스병원이 고통 가운데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었던 것은 의료진과 교역자들의 전인 치유를 향한 열정과 병원의 기독교 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1912년에 세브란스병원 내에 정식으로 설치된 원목실은 의료선교 사역을 본격화하고, 환자들의 영적인 돌봄과 아울러 교직원 목회와 학생 목회, 나아가 연세의료원의 기독교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연세의료원 원목실은 환자와 가족들의 신앙 수기집인 『쿵쿵, 다시 뛰는 생명의 북소리』와 『더 아파하시는 하나님』에 이어 의료진의 수기를 모아 『별을 던지는 세브란스』를 출판한 바 있다. 2017년에 출간된 『별을 던지는 세브란스』가 의료진이 환자의 몸을 치료하며 깨달은 하나님의 사랑을 이야기했다면 본 책에서는 원목실 교역자들이 환자들 곁에서 그들의 영혼을 치유하며 나누었던 사랑의 이야기를 담았다. 전인 치유의 산실다운 고백들이 발간되는 책마다 녹아져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독과 고통을 경험하지 않는 인생은 없다. 특히 병이 들었을 때는 누구나 지독한 외로움과 질병으로 인한 아픔 속에서 절망하기 마련이다. 그때 만나는 성구 하나, 찬양 한 소절 그리고 손잡아 주는 누군가가 곁에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위로이며 기쁨인지. 몸과 마음에 깊은 상처를 안고 신음하는 환자의 마음 문을 두드리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애쓴 교역자들의 흔적을 만나게 해주는 책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담은 작은 예수로서 일하는 그들,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환자의 생명 회복을 위해 기꺼이 봉사하고, 환자와 공감하는 그들이 있기에 환자들은 편안한 밤을 맞이할 수 있다. 함께 웃고, 함께 눈물 흘리며 애통해 하는 그들이 있기에 세브란스 병원의 아침에 희망이 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전달하는 통로로서 오늘도 인내의 자리를 지키는 이들이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에 귀 기울여 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330873084,"sku":"978896447408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474082.jpg?v=177634342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447408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