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4475768","title":"성찰하는 신앙, 마주하는 용기","description":"“교회에 뿌리 내린 민중신학”\u003cbr\u003e\n민중신학자이자 목회자로서, 한국 교회의 개혁과 사회적 책임을 위하여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형묵 목사가 첫 설교집을 냈다. 그는 코로나 위기 가운데, 일찍이 겪어보지 못한 그 위기의 실체를 성찰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감히 설교집을 엮어냈다고 말한다. 그래서 “삶의 위기 앞에서 성찰하는 신앙” 또는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는 용기”로 하려 했던 책 제목을 두 가지 의미를 함축하는 뜻으로 “성찰하는 신앙, 마주하는 용기”로 했다. 그저 흔한 설교집은 아니다. 설교는 신학의 꽃이라는 말의 무게감을 느낄 만하다. 칼 바르트는 설교자의 태도로 “한 손에 성서, 한 손에 신문”을 말했다. 성서의 메시지를 시대정신의 맥락에서 밝히는 것이 설교의 요체라는 의미이다. 최형묵 목사의 설교는 그 원칙에 충실한 한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434485500,"sku":"978896447576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475768.jpg?v=177634394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447576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