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4476185","title":"편견극복 교육으로 가능한가?","description":"올포트의 편견 연구를 한국의 상황에 적용하는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편견의 본질과 성격을 여러 사회 심리학자들의 연구를 소개하고자 했다. 대부분 미국의 편견 사례를 연구한 학자들의 견해이지만 한국적 상황에서 어느 정도 비판적으로 해석하고 적용할 수 있는 점이라 생각된다. 한국 사회 문화에서 어떤 편견이 작용하는가를 살펴보면서, 특히 정치 경제적 지배 이데올로기 문제로 역학적으로 작용하는 편견 발생의 문제를 접근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러한 지배 이데올로기가 어떻게 교육 구조와 제도에 들어와 문화적 편견으로 정착되어 가는지 추적해 보고자 한다. 물론 이러한 시도를 하는 긍극적 목적은 교육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이 문화적 편견을 극복할 것인가에 대한 모델을 중점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함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편견 극복의 대안으로 사랑과 정의와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기독교교육으로 토마스 그룸(Thomas H. Groome)의 이론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토마스 그룸의 기독교적 종교교육적 모델은 맥라렌의 교육적 리추얼 프로세스 모델과 함께 프레이리의 의식화교육 모델과 터너의 리추얼 프로세스 모델을 종합한 선택적인 교육 모델이라고 믿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는 신자본주의 시대와 제4차 산업혁명으로 AI인공지능과 컴퓨터 인터넷이 결합하여 물질 세계를 우상화하는 과학만능주의 시대에 자아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특히 현대 사회 문화는 ‘성과 사회’와 ‘긍정성의 과잉’으로 자아를 부풀리거나 자아를 축소하여 왜곡된 자아와 자아 상실은 사회 문화적으로 많은 편견을 낳는 무서운 시대이다. 온전한 자아를 회복하는 길이 편견 극복의 대안으로 마지막 모델을 제시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52424444,"sku":"9788964476185","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476185.jpg?v=177634724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447618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