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4620632","title":"블루 플라크, 스물세 번의 노크","description":"영국의 ‘블루 플라크’를 보고, 느끼고, 그리다!\u003cbr\u003e\n무명 록 밴드의 베이시스트 남편과 미대를 졸업해 대형미술 제작소를 기웃거리던 아내는 2002년 10월 무작정 런던으로 떠났다. 런던 생활 12년이라는 긴 여행의 출발이었다. 영국 런던에는 역사적인 인물이 살았던 집에 ‘블루 플라크(Blue Plaque)’를 달아주는 전통이 있는데 평범하기만 했던 런던의 골목길에서 블루 플라크가 달린 집을 발견하면서 그들의 순례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런던의 거리거리를 찾아 헤매며, 또는 기적처럼 발견한 문학가, 예술가, 사상가 들의 흔적을 통해 그들의 삶과 교차하며 불러낸 인생에 대한 감성과 기억, 이미지들을 한 예술가 부부의 시선으로 진솔하게 담아낸 『블루 플라크, 스물세 번의 노크』는 블루 플라크를 찾으며 보고, 느끼고, 그린 예술 기행 에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블루 플라크를 달게 된 집과 그 집에 살았던 버지니아 울프, 아르튀르 랭보, 빈센트 반 고흐, 카를 마르크스, 존 레넌, 애거서 크리스티부터 알프레드 히치콕, 지미 헨드릭스, 프레디 머큐리 등까지 23명의 시인, 작가, 음악가, 화가, 영화감독, 사상가를 소개하는 이 책은 세월을 견뎌내고 전통이 된 문화적 정수를 런던 구석구석을 찾으며 온전하게 느끼고 싶은 독자들에게 좋은 읽을거리가 되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70885116,"sku":"978896462063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620632.jpg?v=177604388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462063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