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4621387","title":"매드 매드 사이언스 북","description":"“하도 궁금해서 직접 해봤는데요…”\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소하거나 엄청난, 과학의 정신을 보여주는 또 다른 91가지 미친 과학실험\u003cbr\u003e\n예수님은 어떤 고난을 겪었을까?\t\t→ 십자가에 매달려보면 되잖아\u003cbr\u003e\n\u003cbr\u003e\n채소 없이 고기만 먹어도 건강할까?\t\t→ 난 이제부터 육식주의자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공기가 아닌 액체로 호흡할 수 있을까?\t              → 꼬르르르…\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연구에 목매는(?) 과학자들-미쳤다, 또 미쳤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목을 조를까, 아니면 부러뜨릴까? 19세기 말, 어떤 식으로 교수형을 집행하는 게 가장 ‘인도적인지’를 두고 의학자들 사이에서 불꽃 튀는 논쟁이 벌어졌다. 뉴욕 의과대학의 그레임 해먼드는 목을 조르는 것이 더 빠르고 고통도 없다고 주장하며, 몸소 교수형을 실험하여 증명해 보이겠다고 마음먹었다. 해먼드를 도운 동료 의사는 자신이 타인의 고통을 지켜보는 것을 얼마나 참아낼 수 있는지 시험해야 했다. 한편 1905년 대서양 반대편의 루마니아에서 법의학자 니콜라스 미노비치는 ‘목이 매달리면 어떤 느낌이 들까?’를 실험하기 위해 자기 목에 올가미 매듭을 묶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거 실화냐?’라는 의구심이 든다면, 간과해선 안 될 점이 하나 있다. 세상에는 지식에 대하여 극도로 갈증을 느끼는 과학자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과학 저널리스트 레토 슈나이더는 그런 매드 사이언티스트들의 논문을 읽고, 기사를 찾아보고, 때론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하며 『매드 매드 사이언스 북: 더 엉뚱하고 더 기발한 과학실험 91』을 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08년에 출간된 『매드 사이언스 북』의 후속편인 이 책을 쓰며 저자는 전작에서보다 더욱 과학자들과 대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여, 기존 과학 출판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재밌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더더욱 담고자 했다. 그런 사소한 게 무슨 대수냐 싶지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그런 사소한 이야기에서 과학의 정신을 발견한다. 그런 것들이 노벨상 수상자들의 연설보다 과학의 본질을 더 많이 알려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53276412,"sku":"978896462138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621387.jpg?v=177634724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462138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