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4951156","title":"한민족 역사의 재구성","description":"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구성한 책!\u003cbr\u003e\n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얼마나 아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것은 잘못된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함이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기 위함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구성한 책. 우리가 신화라고 알고 있는 단군세기도 역사적인 사실을 신화화한 것이라고 밝힌 《한민족 역사의 재구성》은 그간의 알려진 역사 중 의구심이 남는 부분을 바로 잡고자 한민족사를 재해석하고 재구성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민족사의 재구성은 우리민족이 인류 최초의 문명을 일구어낸 민족이었다는 데에서부터 시작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한민족사는 상고사에 가려진 부분이나 대부분이 신화로 인식되어 진실이 아닌 것으로 폄하되고 있어 바로잡고자 했다.”며 “오늘날 밝혀진 역사도 중국 기록 속에 나타나는 이야기만을 역사라고 하는데, 고대 역사에 대한 의구심과 함께 한민족사를 되찾아야 한다는 사명감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밝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먼저 우리민족이 인류 최초의 문명을 일구어낸 민족이라고 보고, 그 근거로서 한민족의 상고사는 인류 초기의 문명인 수메르문명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역사적인 연결성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에 따르면 수메르문명이 태동한 BC 3800년은 우리 한민족이 시작한 시기로, 그 시작은 지금의 한반도가 아닌 머나먼 중동의 이국땅이었다는 것이다. 그곳에서 우리 한민족은 전혀 다른 이름으로 불렸으며, 인류 최초의 문명을 이루고 발전시켜 나왔다고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후 그들은 전 세계로 퍼져서 현대문명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그들을 우리는 수메르인, 즉 우리 한민족의 선조상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수메르라는 것은 ‘검은 머리의 사람’이라는 뜻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한민족의 역사적인 기원이 되는 수메르(Sumer)문명은 메소포타미아 우르(Ur)의 유적지에서 북서쪽으로 1,000km쯤 떨어진 터키 아나톨리아 고원지대에서 시작하였는데, 이곳은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강의 발원지이며 비옥한 초생달 지역으로 최초의 농경이 가능했던 곳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곳에서 BC 7000년경 케이오누족이 야생 밀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원시적인 농경법을 터득하였으며, 그들 중의 일부가 메소포타미아 지역으로 이주하면서 본격적인 농경을 시작한 것으로 이 책은 재해석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77107708,"sku":"978896495115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951156.jpg?v=177634581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495115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