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4952160","title":"어느 해방둥이의 인생여정","description":"열심히 살아온 나의 삶의 발자취를 적어본다\u003cbr\u003e\n책을 써서 세상에 알릴 만큼 대단한 삶을 살아온 것은 아니지만 이 시간까지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릴 뿐이다. 1946년(단기 4279년) 구씨 시조 존유 722년생인 본인은 해방 후에 출생하여 전후 세대를 지나면서 부모님의 사랑과 훈계로 양육을 받았고, 식량이 어려운 보릿고개 시절 학업이 어려웠을 때 이영백 아저씨 부부의 도움으로 간신히 초등학교를 졸업하였으나 상급학교에 진학을 못 하고 가사를 돕고 있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영환, 김송교(강원대 명예교수), 이영배 세 분의 선생님의 야학 공부 도움으로 재기하여 다시 공부할 수 있었고, 사촌 동생 이병행의 인도로 국비기술교육을 받으며 친구 정동기의 인도와 도움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군 복무 후 최준식의 인도로 공직에 공채되어 근무하며 안종훈 본부장(예비역 중장)의 배려로 직장 주거시설 아파트에 기거하고 국립대학교 공학사 자격을 취득 졸업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30여 년간 공직 근무를 하는 동안 자녀들이 순종하는 마음으로 따라주었고, 동생들과 가족들이 합심으로 도와주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느덧 재롱과 희망을 주는 손자들의 미래를 돌아보며 인생의 주어진 시간에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하나님께, 그리고 모든 사랑하는 분들께, 아내의 수고와 내조에 감사를 드리며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온 나의 삶의 발자취를 적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183351548,"sku":"978896495216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952160.jpg?v=177634276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495216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