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5113232","title":"미디어 똑바로 보기","description":"이제는 스마트폰 하나만 있어도 누구나 쉽게 저널리스트가 될 수 있는 세상, 매일 넘치는 정보 속에서 무엇을 골라야 할지 새로운 고민에 빠지는 세상, 서로 SNS를 통해 연결된 초연결사회의 시대이다. 분명 좋은 세상이 된 것만 같은데 오히려 더욱 혼란스럽고 세상에 대한 불신만 많아진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어떤 뉴스가 진실이고 어떤 뉴스가 거짓인지 가늠하기가 어렵다. 진실을 알고자 더 많은 뉴스를 찾아보고 확인하는 일 또한 번거롭기만 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연일 쏟아지는 정보는 사회의 불신과 갈등을 가중시키며 통합과 화합, 그리고 이해와 배려를 무너뜨리고 우리 사회 곳곳에서 개인 간, 집단 간 대립과 반목을 낳고 있다. 미디어는 다양한 모습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지만, 그 결과는 가짜 뉴스가 넘쳐나는 믿지 못할 사회가 되어버린 것은 아닐까. 이 혼돈의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진실을 가려내는 혜안을 가질 수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시의적절하게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디어를 똑바로 본다”는 의미는 다양한 모습의 미디어(플랫폼)를 통해 유통되는 정보의 흐름을 살펴보고 가짜와 진실을 구별하는 안목을 갖추게 된다는 의미일 것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바른 길을 찾을 수 있는 혜안이다. 이 책은 저자가 다년간 실무에서 경험한 현실을 바탕으로 언론학자로서 갈무리한 글이고 한쪽에 치우친 것이 아닌 객관적 자료에 의해서 쓴 책이다. 더불어, 하나의 이슈를 말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여 고심한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높은 산을 오르려면 경험 많은 노련한 셀파가 필요하고 배가 먼 뱃길을 지나 항구에 닿으려면 물길을 잘 아는 항해사가 필요하듯 이 책은 헤아리기 어려운 정보의 바다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독자들에게 ‘미디어’의 길잡이가 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169406204,"sku":"9788965113232","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113232.jpg?v=177634797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511323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