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5113720","title":"대통령이 거꾸로 가야 국민이 행복하다","description":"한국 현대사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책\u003cbr\u003e\n대통령 후보자와 유권자인 국민을 한 단계 격상시킬 수 있는 책\u003cbr\u003e\n이제 대한민국 대통령의 미흡하거나 보통의 리더십은 사라지고 탁월한 리더십으로 국가를 경영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욕심에서 초심으로! 신념에서 책임으로! 추진력에서 도덕성과 전문성으로! 분열주의(divisionism)와 인기영합주의(populism)에서 통합(Integration)과 진정성(Leadership)으로! 일회성 복지에서 지속 가능한 복지(Sustainable Welfare)로! 효과적 수단에서 숭고한 목적으로!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는 달리 거꾸로 가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제 복지는 기존 시스템을 해체하고 새롭게 재구축하는 탈 구축(脫 構築)으로 ‘제대로 된 약자 배려’와 함께 ‘후대까지 좋은 영향’을 미치는 ‘지속 가능한 복지(Sustainable Welfare)’로 전환되어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통령 후보에게 보내는 진언(眞言) 7가지\u003cbr\u003e\n\u003cbr\u003e\n첫째, ‘인사가 만사’이다! 고양이에게 새벽을 알리는 일을 맡기고, 닭에게 쥐 잡는 일을 맡기는 것은 국민을 불행하게 만드는 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둘째, 정보화, 과학화, 기동화, 전문화된 국방이다! 국방예산도 세계 몇 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북한 및 주변국 등 잠재위협 대비 과연 어느 수준이어야 하는가를 냉철하게 판단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셋째, 양면 접근(강경책, 유화책)을 통한 통일기반 구축이다! 특수관계인 북한에 대한 지나친 압박도, 지나친 저자세도 국민에게는 불편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넷째, 초일류 다중(다종, 다양)경제이다! 기업가와 노동자를 이분법으로 구분하는 친기업, 친노조 정권이 아니라 객관적인 입장에서 고도의 균형을 유지하여 Win-Win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섯째,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이다! 역사적 사실에 대한 학자 수(數)만큼의 다양한 시각을 이해하고, 객관적으로 접근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여섯째, 권력과 능력의 구분이다! 국민이 만들어준 권력을 자신의 능력으로 착각한다. 국가지도자도 보통 사람과 다름이 없다는 점을 특별히 유념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일곱째, 네거티브(Negative)이다! 네거티브에 대한 강한 집착은 자신을 파멸시키는 일종의 ‘정신병’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59461628,"sku":"9788965113720","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113720.jpg?v=177634666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51137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