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5113836","title":"문화산업과 미디어콘텐츠","description":"이 책은 팬데믹으로 한치앞도 보이지 않았던 터널 같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으로 모빌리티와 뉴미디어를 주목한 다섯 명의 학자들의 연구 경험을 토대로 저술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첫 장은 팬데믹 시대에서 더욱 빛을 발했던 문화산업으로서 미디어콘텐츠를 다루었다. 과거에도 종종 다뤄졌지만, 본격적으로 전 경제에 스며들기 시작한 미디어콘텐츠산업을 구조적인 특성이라는 틀에서 서술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두 번째 장은 미디어콘텐츠 영역으로서 지역문화콘텐츠를 다루었다. 지역문화가 지역별 특성이 다양하다는 측면을 고려하여 원주시 중앙동 도시재생과 관련한 지역문화콘텐츠 현황과 그 개발 전략을 다루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 번째 장은 인간의 오감을 뉴미디어 콘텐츠로 극대화하는 실감형 미디어콘텐츠를 다루었다. 실감콘텐츠는 모든 산업의 근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분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네 번째 장은 팬데믹 상황에서 제공되고 있는 온라인 수업을 경험한 교사와 정책 수립 관계자, 그리고 학생들의 이용현황과 평가를 심층인터뷰를 기초로 다루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섯 번째 장은 인터넷신문사 뉴스보도를 중심으로 전통적인 저널리즘 환경과 디지털 공간에서 인터넷 뉴스가 어떻게 다르게 취재되고 보도되는지를 다루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417347836,"sku":"978896511383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113836.jpg?v=177634385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511383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