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5136118","title":"진심은 보이지 않아도 태도는 보인다","description":"『모네는 런던의 겨울을 좋아했다는데』 조민진 기자\u003cbr\u003e\n\u003cbr\u003e\n좋은 것들을 차곡차곡 모아 다시, 일터로 돌아오다\u003cbr\u003e\n성공과 성숙을 함께 추구하는 16년 차 기자의 일과 삶, 자세 『진심은 보이지 않아도 태도는 보인다』.조민진 저자의 두번째 에세이이다. 『모네는 런던의 겨울을 좋아했다는데』에서 일에 쉼표를 붙이고 영국 런던으로 떠나 자신과 마주하는 것을 이야기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몸과 마음을 지키며 행복하게 일하기 위해 갖추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회사와 나 사이에 있는 일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 종종 혼란스럽다면, 지치지 않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나의 일’을 계속해 나가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당신의 마음과 생각을 붙잡아 줄 태도가 바로 여기에 들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조민진은 16년 차 현직 기자다. 신문사에서 방송사로 터전을 옮기기도 했고, 출입처도 틈틈이 바뀌었다. 그 사이 남편과 딸도 생겼다. 놓아 버리거나 휩쓸릴 순간은 얼마든지 있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삶을 순순히 내어 주지 않았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 자신을 먼저 사랑했고, 성장하기 위해 회사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에 초점을 맞췄고, 오래 일하기 위해 일상을 돌보고 루틴을 세우며 취향을 가꿨다. 무엇보다 단 한 번뿐인 삶을 후회가 아닌 행복으로 채우기 위해 들이는 노력을 누구의 말마따나 ‘진부하고 부질없는 것’으로 치부하지 않고 자랑스럽게 여겼다. “노력한다는 건 극복한다는 것이다. 핸디캡을 딛고 올라서고, 그냥 두면 안 될 수도 있는 일을 되게 만드는 것에 노력의 본질이 있다. 생각해 보면 정말 신비로운 힘이다.” 그는 “노력이야말로 진정한 마법”이며 “삶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용기”라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86003708,"sku":"9788965136118","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136118.jpg?v=177634682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513611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