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5236115","title":"한국형원전 후쿠시마는 없다","description":"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쓴 원전 이야기!\u003cbr\u003e\n보통의 국민들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해 한번 사고가 나면 국토가 방사능 범벅이 되는 위험한 발전소로 인식하고 있을 정도로 안전성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다. 『한국형원전 후쿠시마는 없다』는 일반 국민이 원전 기술을 개념적으로 이해하여 왜 탈 원전 정책이 기술적으로 근거가 없는 정책인가를 알게 하려는 기술보고서의 대중화 시도로, 한국형 원전이 얼마나 안전한가에 대해 널리 알리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한국형 원전이 왜 안전한가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고 기술보고서의 내용을 획기적으로 요약하고 표현도 전문적인 용어는 최대한 배제하여 대중에게 다가간다. 우선 지금까지 일어난 세 번의 중대 원전사고, 체르노빌, 후쿠시마, 미국 쓰리마일 아일랜드(TMI) 사고 보고서를 쉽게 설명하면서 체르노빌, 후쿠시마와 달리 TMI에서는 사망자와 부상자가 단 한 명도 없고 환경오염 또한 현재까지도 보고된 바 없는 이유는 노형(盧型) 자체가 완전히 다른 것이 가장 크다고 이야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는 노형은 비등수형(沸騰水型)과 가압수형(加壓水型)인데, 후쿠시마와 체르노빌은 비등수형이고 TMI는 가압수형이다. 두 개의 비등수형 원전에서는 수소 폭발로 격납용기가 파괴되어 방사능이 누출되었으나 가압수형 원전인 TMI에서는 수소를 연소 시키는 산소가 발생하지 않아 수소 폭발이 일어나지 않았다. 한국형 원전은 가압수형이다. 저자는 한국에서 원전 사고가 일어난다면, TMI 사고와 유사한 사고일 수밖에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사고 시 후속 조치 2중 3중으로 철저하게 계획되어 있는 한국형 원전은 멜트다운으로 인한 방사능 누출이 없을 것이라고 단언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534067452,"sku":"9788965236115","price":13.2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36115.jpg?v=177634456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523611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