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5236221","title":"박정희가 옳았다","description":"박정희를 제대로 알고 싶고 알리고 싶은,\u003cbr\u003e\n\u003cbr\u003e\n혹은 박정희와 화해하고 싶은 이들에게\u003cbr\u003e\n한때 사회주의 혁명을 꿈꾸었던 좌익 운동권 출신의 저자는 소련의 몰락을 지켜보며 전향했다. 그러나 전향은 결코 한순간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오랜 세월이 필요했고 박정희에 대한 이해는 그 오랜 과정에서 이루어진 가장 중요한 성찰이었다. 이 책은 그 반성적 이해에 대한 보고서다. (저자 소개 中)\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박정희에 대해서는 반反 박정희 세력은 물론이고 그의 경제적 업적을 인정하는 이들조차 ‘독재는 잘못했다’라는 언설을 늘어놓기 일쑤다. 그러나 저자는 이에 대해 모순적이고 무지하며 비겁한 평評이라고 감히 말한다. 저자는 자신 있게 단언한다. \u0026lt;박정희가 옳았다\u0026gt;라고.\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박정희를 제대로 알고 싶고 또 알리고 싶다면, 혹은 박정희에 대한 오해와 증오로 그를 외면하고 있었다면, 이 책을 읽고 박정희와 화해해보는 것은 어떨까. 과거의 틀림을 인정하고 바로잡기 위해 몸부림쳤던 저자이기에 그 관점을 따라 읽는다면 \u0026lt;박정희가 옳았다\u0026gt;라는 진언眞言을 괴리감 없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또 한국의 현대사와 오늘의 자유·번영이 비로소 이해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18535932,"sku":"9788965236221","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36221.jpg?v=177601829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523622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