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5236955","title":"바람보다 먼저 누운 언론","description":"언론이 본래의 기능과 역할과는 얼마나 동떨어진 보도를 했는지를 조목조목 따지기 위해 펴낸 『바람보다 먼저 누운 언론』. 저자 '언론을 걱정하는 포럼'은 이 책이 발간되고 읽혀져야 하는 이유를 이렇게 밝힌다. 아무리 언론을 증오하는 사람들이라도, 언론의 잘잘못을 구체적으로 알아야 그 증오에 명분과 정당성이 생긴다. 혹 분별 없는 언론 보도에 부화뇌동하거나 과장·왜곡·선동 보도에 현혹 또는 오도된 사람들도 언론의 잘잘못을 올바르게 알아야 미몽과 혼돈에서 벗어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면서부터 탄핵심판이 끝나기까지 언론의 보도는 웬만한 단어로는 표현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엉망이었다고 이야기하며 언론의 기본조차 갖추지 못하고 있는 보도가 수두룩했다고 비판한다. 언론은 한국 현대사의 일대 사건인 탄핵 사태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보도하는 데 실패했다고 말하고 탄핵 법정, 탄핵심판을 여론법정, 여론재판처럼 만들어 버렸다고 이야기하며 탄핵 보도의 ‘민망한 민낯’ 10선을 선정해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392214780,"sku":"9788965236955","price":12.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36955.jpg?v=177634372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523695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